2008년 05월 16일
무언가 쓰고 싶은데 쓸 말이 없네
이런저런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려니까 아빠가 내 카메라를 가져가셔서 사진조차 찍을 수 없다. -.- 하루, 일주일, 한 달이 지나도 공부하는 과목이 바뀌었다는 것 외에는 전혀 생활 패턴에 변화가 없고, 만나거나 얘기하는 사람이라고는 가족과 남자친구뿐인데 남자친구 얘기는 이제 더 쓰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;;;;;
그래서 쓸 말이 없다. 무언가 쓰고 싶은데.
그래서 쓸 말이 없다. 무언가 쓰고 싶은데.
# by | 2008/05/16 17:44 | 도시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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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들면...사진이라던가
청개구리 같은 내 마음...
그런데 '하루, 일주일, 한 달이 지나도 공부하는 과목이 바뀌었다는 것 외에는 전혀 생활 패턴에 변화가 없고' <- 수능 공부하는 고3 이야기같애......
뭔가 좀 꾸미는 일(?)이 있다능 -ㅅ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