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가 쓰고 싶은데 쓸 말이 없네

이런저런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려니까 아빠가 내 카메라를 가져가셔서 사진조차 찍을 수 없다. -.- 하루, 일주일, 한 달이 지나도  공부하는 과목이 바뀌었다는 것 외에는 전혀 생활 패턴에 변화가 없고, 만나거나 얘기하는 사람이라고는 가족과 남자친구뿐인데 남자친구 얘기는 이제 더 쓰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;;;;;

그래서 쓸 말이 없다. 무언가 쓰고 싶은데.

by 냥냥양 | 2008/05/16 17:44 |  도시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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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라엣 at 2008/05/16 18:48
꼭 글일 필요는 없어요;ㅅ;

예를들면...사진이라던가
Commented by 보리차 at 2008/05/16 19:10
ㅋㅋ 염장을 안 지르신다니까 오히려 아쉽고 섭섭한 느낌이네요.
청개구리 같은 내 마음...
Commented by 모르는고양이 at 2008/05/16 21:07
아아 안그래도 어제 너 주려고 사둔 책 보다가 니 생각 했는데 이걸 보니 어서 빨리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는고나.

그런데 '하루, 일주일, 한 달이 지나도 공부하는 과목이 바뀌었다는 것 외에는 전혀 생활 패턴에 변화가 없고' <- 수능 공부하는 고3 이야기같애......
Commented by 너프 at 2008/05/16 21:54
남의 염장구경하는것만큼 몸꼬이고 재밌는 일도 없던데요ㅋㄷ 저 냥냥양님 염장보면 묘한 상상(..)으로 즐거운데.
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8/05/16 22:38
나도 어째 올릴 내용이 업ㅂ어서...고민 좀 했는데...
뭔가 좀 꾸미는 일(?)이 있다능 -ㅅ-
Commented by 앨리 at 2008/05/17 22:41
난 생활패턴이 이제 똑같고 재미없어져야 하는데;; 여전히 싱숭해서 큰일이다 -_ㅠ 쓸말만 엄청 많고 말이야;;; 아 놔 ㅇ<-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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