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백한 별빛의 도시 안내

도시의 일상
: 짐작하셨듯이, 냥냥양의 일상을 기록하는 곳입니다.


예술의 빛
: 음악, 영화, 책, 공연 등의 감상 후기가 있어요.


칵테일 색감
: 문답 모음입니다. 칵테일의 발랄하고 여러가지 색처럼 다양한.


유쾌한 옆자리
: 재즈바의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들은 얘기랄까요.
스크랩 수준의 트랙백을 위한 공간이에요.


빛나는 네온사인
: 제 취미생활의 조악한 결과물입니다. 질이 높진 않습니다.


헤드라이트 강물
 : 제가 한 생각들을 적어놓으려고 해요. 두서없을 수도 있고
    비논리적일 확률은 더 높습니다.

화이트노이즈
 : 특별한 날들에 대한 기록입니다.

by 냥냥양 | 2006/02/07 01:27 |  창백한 별빛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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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케이트 at 2006/02/07 13:14
점심 먹고 커피 한 잔 들고...빛의 도시에 또 놀러왔어요 ^^ 제목들이 참 이쁘네요..예술의 빛, 칵테일 색감, 유쾌한 옆자리, 빛나는 네온사인, 헤드라이트 강물...멋져요! 흔들흔들 왠지 몽롱한 배경음악도 잘 어울리네요..더군다나 오늘같이 흐린 날에는...
Commented by 냥냥양 at 2006/02/07 17:22
케이트님 반가워요 :) 제가 많이 좋아하는 곡이랍니다. 케이트님 얼음집 업뎃 소식 열심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!
Commented by ○○○ at 2006/02/08 16:03
스킨 바꾸셨군요. 전자양과 함께^^ 어울리는 분위기~
Commented by 냥냥양 at 2006/02/08 23:01
동글님 감사 :)
Commented at 2006/05/16 01:4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냥냥양 at 2006/05/16 01:44
비공개님/
사실...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orz 인문대생은 잘 부유하더군요.. 저는 사실 부유하기엔 좀 늙은 -_- 3학년이랍니다. 내일 열기구라도 타러 오세요. 공기는 확실히 맑죠. 그리고 크고.. 춥고.. 넓고.. 역에서 멀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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