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이어요

 
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:D

by 냥냥양 | 2009/02/04 01:41 |  창백한 별빛 | 트랙백 | 덧글(25)

무언가 쓰고 싶은데 쓸 말이 없네

이런저런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려니까 아빠가 내 카메라를 가져가셔서 사진조차 찍을 수 없다. -.- 하루, 일주일, 한 달이 지나도  공부하는 과목이 바뀌었다는 것 외에는 전혀 생활 패턴에 변화가 없고, 만나거나 얘기하는 사람이라고는 가족과 남자친구뿐인데 남자친구 얘기는 이제 더 쓰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;;;;;

그래서 쓸 말이 없다. 무언가 쓰고 싶은데.

by 냥냥양 | 2008/05/16 17:44 |  도시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5)

냥냥양의 미투데이 - 2008년 5월 9일

이 글은 cityoflights님의 2008년 5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냥냥양 | 2008/05/10 04:42 |  도시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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